Wednesday, August 3, 2011


관계는 왜 이렇게 힘든것인가요?
너무 사람이 힘들다. 쉬운사람이 아니다.
내가 너무 힘들어진다.

그사람이 문제일까, 내가 문제일까?
내가 노력해도 되는일은 아니다.
무언가가 바껴야된다.

나도 잘하는것 많이는 없지만.. 그를 보면, 한가지 있다. 항상 힘들어 한다, 이해해 주길 바라고 그렇다. 힘든상황에 쳐해있다.. 하나님의 나라를 위해 힘들게 고생을 하고있다. 하지만, 과연 정말 하나님을 위해 하는것일까.. 주님께서 주시는 방식과 그가주는 힘으로 하는것일까? 만약그렇다면 쉼이라는 하나님께서 주시는 진정한 쉼과 자유를 누리지 않겠는가? 그것이 남에게도 좋게 보여지고 남에게도 샬롬이 전해지지 않는가?

사람의 노력이 아닌, 그 이상. 노력많이 다가 아니지 않는가. 포기도 하는법이고 무엇인가를 항상 성취해가는것보다.. 남이 보이지 않는곳에서도 속마음 깊이 드릴수 있는 예배자의 마음..
내가 그렇게도 못 보는건가? 사람을?? 4-5년동안 알았던 사람을??

Tuesday, December 21, 2010

Wednesday, October 13, 2010

Friday, January 29, 2010

stupid me

wow, can't believe it.
I feel like I've been fooled all this time. Rather, how foolish of me to trust in man..
not worth it, really not
feeling pretty much betrayed, broken, and abandoned

Monday, November 30, 2009


I am truly thankful for life.
But truly for God and His family =) Thankful for cornerstone*

Tuesday, October 6, 2009


It was a very beautiful day. Mom and Me

Monday, March 9, 2009


I don't think I know how to deal with what I'd call "the real world". I have a fear of the world-- as cowardly as that sounds, I sorta do. But I know that once I get myself out there, I'll realize that it's not so bad after all. 

It's just that, I'm really a reserved person. And it's killing me. I don't know how to voice out what is really inside of me, and that frustrates others around me. I am just so used to directions and instructions (perhaps?).. to a point that I don't know how to make a way for myself, on my own. I'd much rather someone tell me what to do (not all the time).

나도 참 답답하다. 좋은 writer됬으면 좋겠다. 그보다 사람들에게 나의 마음을 제대로 전달하는 사람이 되었으면 좋겠다. 나는 욕심쟁이-- 내가 원하는 데로만 할려고 한다. When things are not as what I would want or desire, I don't TRY to venture forth. And that's being STUBBORN.

큰 문제: 행위를 취하는것. Get moving.
그리고 또 한 문제: losing interest in just about everything.. 
And ultimately, not able to offer my life as a true and living sacrifice.